운명적인 친구,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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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만든 이유

전 냉면은 비빔냉면만 먹어요. 그 해 무더운 날 비냉이 먹고 싶은데 만두도 곁들여 먹고 싶었지만 만두까지 시키면 양이 너무 많아서 그냥 비냉만 먹으며 생각했어요. “나처럼 비냉 좋아하는 동네 친구 있으면 이럴때 같이 냉면 때리면 좋겠다..” 그래서 초기 서비스 “비냉vs물냉” 을 만들었어요. (2018년) 가입할 때 몇 가지 질문에 답하고 로그인 하면 비슷한 사람을 추천해 주는 그런 서비스였는데 만들다 보니 욕심이 생겨서 […]

나가튼이 솔로 탈출을 위한 최고의 도구인 이유!

돈이 안 든다! 비단 몇 천원, 몇 만원을 아끼는 것을 넘어서 돈을 내서 누군가를 갈구한다는 그 자체가 자괴감 들지 않나요? 돈으로 산 관계?.. 까지는 아니지만 뭐가 좀 그래용. 우리가 자만추를 원하는 이유가 그런거잖아요.   자만추 가능! 나가튼은 데이팅앱이 아닙니다. 그냥 나 같은 사람을 찾는 간단한 도구에요. 이걸 응용해서 친구를 사귀든, 동업자를 구하든, 온라인에서 대화만 하던 다 여러분 맘대로. 그냥 자신의 […]

지금 주변에 자신을 진심으로 아는 누군가가 있나요?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이지만 서로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어보지도 않고 말해 주지도 않죠. 사람들 속에 어울려 있지만 진짜 나를 아는 사람은 없으니 외롭습니다. 그렇게 각자의 생활, 인생을 살아가죠. 다른 사람에게 조금 관심을 가져 볼까요? 그리고 그런 명분으로 나를 좀 더 알려 볼까요? 내가 누군지,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 내 취향은 어떤지  아주 하찮은 것 부터 때론 조금 진지한 것 까지 […]

하루에 1명 가입시키기 대작전!

나가튼 오픈 후 몇몇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 드리옵니다. 사용자가 많아야 자신과 닮은/다른, 특이한 사람들도 찾아보고 어울릴 수 있을텐데 사람이 넘 적죠?~ 그래도 그 많은 답들을 해주시고 결국 가입을 해 내 주시는 것 보면 나가튼이 아주 재미 없거나  전적으로 쓸모 없지는 않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욕심 부리지 않고 7월 1개월간 하루 1명 이상 가입을 목표로 꾸준히 이어가 보겠습니다! ^^; 거대한 플랫폼이 […]

이거 뭐죠?

100문 100답 비슷한 거 답하고
자신과 답변이 비슷한 사람 찾고 어울리는 그런거요.
돈 내는거 아니에용.

회원 많아지면 분명 여기에서
자신과 닮은 사람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